• 제조법 : 증류주에 향약재 등을 첨가하여 만든 술
    증류과정에서 발효균이 사멸되어 더 이상 발효가 일어나지 않아 시간이 지나도 술이 상하지 않음. 따라서 유통기한이 없다.
  • 맛 : 향약재나 과실 등을 침출시켜 독특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제품명 계룡백일주
알코올함량 30%, 40%
원재료 찹쌀, 백미, 누룩, 재리종국화꽃, 오미자, 진달래, 재래종 솔잎
제조사 계룡백일주
판매처





일명 '신선주'라고 불리우는 전통주로서 조선 이조때 일등공신이었던 연평 이충정공이 인조대왕으로부터 제조비법을 하사 받아

궁중에 진상하면서부터 연안 이씨 종부들에게 대대손손 맥을 이어온 전통민속주이다.
16도의 백일주를 증류시켜 여기에 벌꿀을 넣어 만든  30%, 40% 전통주로 은은한 향(솔잎,국화꽃향 등)과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숙취가 없다.